'예스 아이 캔' 임창정 "데뷔 위해 다 같이 힘냅시다"…학생들 전폭적 응원

입력 2020-01-13 12:50   수정 2020-01-13 12:52

예스 아이 캔 (사진=방송캡처)


‘예스 아이 캔’(YES I CAN) 공민지와 오현경, 김조한이 꿀팁을 대방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OBS ‘예스 아이 캔’에선 아이돌과 배우, 보컬 반의 수업 모습부터 베네핏 등이 공개됐다.

이날 공민지는 아이돌 반에 대한 진로 고민을 갖고 자신을 찾은 박다혜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했다. 반을 바꾸고 싶다는 박다혜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공감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내놓으며 훈훈한 선후배 케미도 뽐냈다.

배우 반 수업에 참여한 오현경은 환호 속에 등장, 예리한 연기 분석부터 선배로서의 조언 등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학생들에게 만족도를 안겼다. 특히 형과 누나들의 연기를 디테일하게 분석하는 김건모의 모습에 감탄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보컬 반에 지정곡 미션을 준 김조한 역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수업을 시작했다. 지정곡 미션을 모두 끝낸 학생들에게 “다들 수고했다. 너희들이 최종 무대에 올라가게 됐다. 우경과 은진이 캡틴이 됐고, 다음 미션까지 우리 열심히하자”며 힘을 불어 넣어줬다.

각 반 별 수업이 끝난 가운데 교장 임창정의 중대 발표도 이어졌다. 임창정은 친근하게 출석 체크부터 하며 인사를 건넸고, “내년에 대학교를 가는 친구가 있을 거다. 우리에겐 대학교가 데뷔다. 끝까지 완주해 갈라쇼를 하면서 시즌을 마무리할 것이다. 우리 다 같이 힘냅시다”라며 학생들에게 힘을 실었다.

이외에도 새로 도입된 제도인 50시간 베네핏이 공개됐다. 이는 지금부터 최종 발표회까지 연습하는 모습을 찍은 영상을 50시간 채워 제출하면 베네핏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새로운 베네핏 소개와 함께 더욱 더 성장할 학생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예스 아이 캔’은 탈락 없는 착한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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